어제 지하철에서 스프레이를뿌린 머리짧고 깔끔한 남자를 보았다. 향수냄새가 너무 좋아서 자꾸 쳐다보게되었는데 용기가없어서 말을 못걸었다. 만일 걸게되면 뭐라걸어야할지도 모르겠고, 사실상 사람도 너무많고 조용해서 말걸기도 힘들었다. DPR IAN - SO BEAUTIFUL 이 노래를 들으면 자꾸만 생각이 난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