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얼빠가 맞는듯... 문제는 콩깍지 필터 씌어진 얼빠라는거... 작년까지만해도 아니였는데 요즘 네가 꽤나 자주 생각나더라? 마주칠 땐 아닌 거 같았는데 뒤돌아서면 괜히 잘생긴 것 같더라. 분명히 조금 더 친해지고 편해진 너인데 왜 이리 어색하고 신경쓰일까? 너도 내 생각을 할까?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