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은 줄 알았는데 아직 못 잊은 사람 있지... SNS를 보는데 그 사람이 나와서 잠시나마 기분 좋았고, 외적인 이상형이 내가 생각한 이상형과 맞아 떨어졌고 너무 세심했던 사람, 배려심 많았던 사람 나의 모든 걸 내어 주어도 아깝지 않을 것 같은 사람. 내가 너무 집착을 하고있지 않을까 조심스러워지는 사람 보고싶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