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s there ever a time your stubborn side pushed you to try even harder?
고 2 말 때 수학 과외 상담을 받다가 당시 5등급이던 나에게 그 쌤이 차라리 과외받을 돈으로 차를 사라느니 부모님이 돈 그냥 벌어오는 줄 아냐느니 가르치기도 전에 빡대가리 취급한 게 개빡쳐서 과외 안받고 그때부터 이 악물고 공부시작했다
결과가 만족스럽진 않았지만 내가 이정도로 열심히 할 수 있구나 느껴서 만족스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