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과 속이 좀 다른 점..? 겉으론 괜찮은 척 화 안난 척하면서 내면에서는 너무 힘들고 화나고 그런 것도 있고 겉으론 다 할 수 있는 척하면서 내면을 들여다보면 아무것도 못하는 거.. 또 계속해서 자기비하하고 혐오하는 것 상처도 많이 받는데 내 친구들은 그거 하나도 모르는 것 같고 눈물도 엄청 많고 지쳐서 아무것도 못하겠는 거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