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을 떨어트리고 자신감 잃은 모습이요 충분히 사랑받을 존재이고 저라는 사람은 이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데 왜 타인의 희극과 저의 비극을 비교 하며 제 자신을 깎아내리는지 모르겠어요 꽃도 많은 계절을 겪고 많은 바람과 비 등 고난을 겪고서 각자의 시기에서 꽃을 피우는 것처럼 저 또한 많은 장애물을 넘어서서 저의 시기가 왔을 때 예쁘게 펼칠텐데 남들보다 늦어졌다고 생각이 드는 제 모습이 싫어요 하지만 이 과정 또한 저의 성장 중 한 난간이라고 생각하며 이 모습도 사랑해주며 보듬어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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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