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바로 오늘 ! 실수인지도 몰랐던 실수를 했다 나는 그저 알바생일 뿐이고 새로 들어온 직원들은 아직 나보다 못한다 알고 실수를 하는 사람이 어디 있냐 다 따져서 보면 본인들이 소홀히 해서 나에게 돌아온 실수였던 건데 어째서 방법을 알려주진 않고 정색하고 짜증내고만 가는 건가 본인 튀어나온 거북목이라해서 걸음도 거북이면 어떡합니까 진짜 진상고객보다 더한 이상한, 오늘 내 하루를 망친 괴물 난 내일은 행복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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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