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을 다닌이후 학업량을 늘렸는데 요즘 취미생활을 할시간이 없어지고 있다. 아무래도 인간관계도 힘든것같다 분명 친구들은 관심사가 비슷한 친구들도 있고 아닌친구들도 다른친구들과 잘 어울리면서 있는데 왜 난 뒤쳐져있는채로 걷고있지…? 그것도 얘기하면서 걷는걸 시작한게꽤 지나서야 내가 뒤에서 걷고있다는걸 단 한명만 알아차렸다.평소 인간관계에 지쳐있을때 같이 있어준 친구마저도 날 신경써주지 않는것같다.내가 너무 예민해진걸까.왜 갑자기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다 싸운적도없고 그렇다고 서로의 기분을 상하게 한적도 없다..정말 내가 예민해진걸까 손절한 친구들은 정말이상했다 요즘 다시 화해하고싶다고 건너건너 들었다 하지만 나와 같이 이야기하고있는 친구를 갑자기 데려가고 내앞길을 일부러 막고 내 뒷얘기를 바로 뒤에서까지 했으면서 이제 와선 과거에 같이 놀았던때가 좋았다고 한다.나는 그때보다 스트레스도 덜받고 우는일도 적어지고,성적도 많이 정말 많이 올랐다 근데 그 난리를 쳤는데도 이제와서?라는 생각이 든다.심지어 자신들도 연을 끊기를 원했고,싸웠을땐 남이들어도 그사람들이 잘못한거였는데 막상 2대1로 싸워 편이 갈라지니 내가 잘못한것같이됐다.그리고선 사과를 하지않겠다면 그냥 서로 미안하다하고 연을 끊고 살면되지않을까 설득해봤지만 소용이 없었다.근데 이제와서 그런말을 한다는게 좀많이 웃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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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