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에 있는 김이 모락모락 나는 포장마차에서 파는 컵에 주는 떡볶이!...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 길 눈에 잠깐 보였지만 자기 버스를 기다리는 도중에 까지 생각나 결국 버스를 버리고 떡볶이를 선택해 1시간이나 기다린 작년의 기억... 올해도 그럴꺼 같다. -💙-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