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나는 영화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그 악독한데 멋진 편집장이 제일 인상에 남았던 것 같다. 이기적이고 가차없는데 또 매력적인 그리고 일 잘하는 사람들은 또 그만큼 키워주는 게 되게 어렸을 때 내 눈에도 멋져보였던 것 같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