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Have you ever been drawn to something really small or simple?

어렸을 때 옆자리 친구를 좋아했는데 이유가 좀 웃겼어요. 그 친구가 자주 엎드려 있었는데, 그럴 때마다 머릿결이 너무 부드러워 보여서 강아지 털 같다고 혼자 생각했었어요. 근데 계속 생각하다 보니까 좋아하고 있었음 참 웃김 사람 마음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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