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체대입시학원 친구들 뭐든 포기하고 싶어했던 내게 할 수 있다고 잘한다고 잘하고 있다고 옆에서 다 말해주는 친구들 솔직히 인생을 그냥 포기하고 싶었어 자해를 해도 담배를 펴도 나아지지 않던 내 삶에 얘네가 힘나게 힘을 낼 수 있게 해줬어 살아가고 싶게 만들어준 사람들이야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