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장난감 가게에서 나와 어울리지 않았던 킥보드에 관심이 끌렸다. 이런거 좋아해본 적 없었는데 나와 어울리지 않았을뿐만 아니라 나의 나이와도 어울리지 않았다. 샘플로 나와 있던 킥보드를 그 날 장난감 가게에서 하루종일 탔다. 결국엔 빨강색 킥보드를 크리스마스 선물로 부모님께 받았던 기억이 있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