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사귀고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더 떨어질 자존감조차 없었을 때, 나 스스로를 너무 아프게 한 것 같아서 그게 좀 아쉽고 후회가 돼.. 어떻게하면 너가 날 더 좋아해줄까 내가 더 예뻤으면 너가 날 더 좋아했을까 이런 생각을 하는 내가 한심하면서도 생각을 멈추지 못했어 나를 충분히 아껴주지 못한 점은 너무나도 아쉽지만 그래도 내 선택에 후회는 없어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고 해도 나는 너를 선택할 거야 너 덕분에 사랑을 주고 받는 법을 배울 수 있었어 이제는 진짜 놓아줄게 내 소중한 추억이 되어주어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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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