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쓰라는 글에 매년 나는 정성이네 올해도 많은 일이 있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건 기요미들을 알게됨,, 애기들이랑 노니까 힐링되는 날이 많았고 올해 끝은 솔로네 참나 💦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