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에서 오는 고민은 줄어들면 줄었지 아예 없어지지는 않는 것 같다 평생 안고가야하는 문제인걸 이제 알았다 그래서 없앨 생각을 하지 말고 잘 다룰 생각을 하라고 하는가보다 문제를 직면하는 순간마다 더 바람직한 해결 방법이 있는지 생각하는데 아직도 어렵다 그런데 어쨌든 내 마음이 편안해질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해야한다는 건 알았다 올해는 이런 부분을 깨달았고 아직 갈길은 멀지만 첫 발을 내딛은 것에 칭찬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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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