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은 그냥 좀 열심히? 살았던것 같다. 그런데 앞이 보이지 않는 열심히였다. 그러니깐 목표가 없는 그런 삶이었다. 무엇을 원하는지 해야할지 우주 한 가운데 떠있는데 발버둥을 치고 있지만 어디로 향하는지 모르는 그런 발버둥같은 시간을 버텼다. 아직도 그 목표가 없는 발버둥을 하고있는데 이제는 목표를 찍어보고싶다. 발버둥을 치다보면 그 목표가 조금은 보이지 않을까 제발 그랬으면 좋겠다 내년에는 꼭 찾고싶다. 또하나 단단한 사람이 되고싶다. 나 자체로도 자신감 있는 그런 사람 말이다. 나의 능력을 키우기로 결심했다. 그 과정은 정말 힘들겠지 넘어지겠지 근데 지금 이렇게 가만히 있는것도 이제는 못하겠다 [살아보자] 나는 너를 응원하고 버팀목이 되어줄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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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