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한 해 동안 수고했어 별 탈 없이 행복해서 좋았다. 내 청춘의 한 장을 장식해준 밴드부 친구들, 고마워. 내년엔 분기별 정기공연도 해보자! -2023년의 나에게- 행복해야 한다는 강박을 버려 네 감정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니까. 소중한 사람들을 잃지 않고 곁에 두는 것만으로도 난 충분하다고 생각해. 완벽해지려고 하지 마 결과에 집착하지도 마 네가 즐거웠으면 끝이야. 과정이 보람찼다면 끝이야. 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잖아 그러니까 그냥 너 자신을 받아들여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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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