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There's no question today. Feel free to write whatever you'd like.

이제 성인이다 1의 앞자리가 2로 바뀌는 순간이다. 나는 그대로의 나지만 성장해 왔었고 성장할 것이고 성장 중이다. 많은 상처를 받고 새로운 경험을 해봤다. 앞으로 찾아올 새로운 인연인 사람들이랑 잘 지내보고 노력하고 나를 더 발전 시키기위해 열심히 살 것이다. 2022년은 나에게 특별 했다. 23년은 새로운 시작이다. 스쳐가는 인연들 중에 가장 소중했던 사람은 소중한 사람이 아닌 거다 그냥 나를 더 성장시켜주기 위한 경험일뿐인거지 그렇게 생각하면 마음이 편하다 보고 싶은 사람이고 보고 싶어질 거고 보고 싶지만 참고 참고 참아서 너를 잊도록 노력하고 슬프지만 참을 거다 이제는 진짜 참을거야 21, 22년은 너랑 추억이 제일 많아서 나에게 너무 아픈 연도라서 그때 널 만나서 아마 제일 행복했던 년도가 아닐까 해 제일 불행하고 슬픈 연도이기도 하고 23년은 정말 행복하고 바쁘게 보내볼거야 나를 위해서 살거야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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