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의 마지막 날이라니…! 잘가 25살.. 올해 참 많은 일을 했네 선별진료소일도 마무리 하고, 병원에 입사해서 일하다가 진짜 이러다 죽을것같아서 퇴사하고 잠시 쉬다가 다시 병원을 입사하다니.. 내 발로 지옥을 또 들어갔네.. 병원은 달라졌지만 부서는 같아서 그래도 그나마 적응할 수 있었던 걸까.. 제발 이번엔 1년 넘게 다닐수있었으면.. 2022년 정말 힘들었다~! 드디어 끝났구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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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