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에서 스물하나 넘어갈땐 어렸다. 스물하나에서 스물둘로 넘어갈땐 알지 못했던 것이 많았다. 스물두살에서 스물 셋으로 넘어가는 지금도 여전히 난 어리고 모르는것도 많다. 내가 할 수 있는건 지나간날에 얽매이지 않고 뒤로 하며 다가올 날을 준비하는 것뿐이다. 얄미운 스물셋 아직 한참 멀었다 얘 덜 자란 척해도 대충 속아줘요.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