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빈아 올 한해 너무 수고했다. 몇시간 후면 15살이 되고 중2가 되어 첫 시험을 치르고 또 앞으로도 수많은 시험을 치르며 나를 보살필 시간은 점점 줄어들겠지. 가끔 실패하더라도 절대 무너지지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고, 목표에서 멀어지더라도 다시 목표로 돌아오면 돼. 넌 아직 어리니까 주저하지 말도 덤벼. 주춤대지 말고 용기있게 세상에 부딫혀. 넌 할 수 있어. 난 너를 믿어. 언제나 빛날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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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