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고작 3시간도 채 남지않았네. 2023년이란 새로운 년도가 우릴 맞이할 테고 또 힘든 새학기와 새친구들을 견뎌내야 하겠지.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곧 또 적응할테니까 괜찮아. 지금처럼 평행선만 달리며 산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잘했어. 넌 70억지구에서 단 하나뿐인 소중한 생명이야. 넌 누군가의 우상이 될 수도, 먹잇감이 될 수도 있지만 이 세계에 찾아온 네잎클로버같은 사람일테니까. 내년엔 더 더 더 행복해야돼고 이겨낼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그 속에서 지켜보며 외롭지않게 해줄게. 잘했고 잘하고있고 잘할거야. 미래의 모습이 어떻든간에 온 힘을 다해 살아온 나에게 크나큰 함성을 보내고 싶어. 안녕2022년, 안녕2023년.
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