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2022년은 나에게 정말 고마운 한 해였어 내면적으로 정말 많이 성숙해질 수 있도록, 나라는 사람이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고 행복해 하는 지 다 알 수 있을 정도로 나와 친해질 수 있는 시간들도 많았던 것 같아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들도 많았고 그냥 이 세상 그만 살고 싶다라는 순간도 많았지만 그래도 잘 버텨줘서 너무너무 고맙다 25살 , 너무 힘들었던 일도 그렇다고 너무 행복한 일도 크게 없었던 한 해 큰 이벤트 없이 무탈히 잘 지나간 이 2022년이 너무너무 고맙다 2023년은 내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에 좀 더 열심히 노력하고 도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길,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따뜻함을 전하고 여유로운 자가 되어 도움 또한 넉넉히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 내년 2023년12월31일 이 글을 볼 때는 웃으면서 이 글을 보고 나 경찰 됐네 하면서 내 꿈을 더 사랑하는 사람이 되길 무엇이 되었든 너는 잘 해낼 거야 잘 해낼 수 있어 ! Happy new ye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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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