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새로운 기분은 아니다. 목표를 세워서 내일의 나를 오늘의 나보다 도 멋진 모습으로 바꿔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중학생에서 고등학생으로 진급한다는 기쁨과 불안감이 동시에 몰려와서 다른 해 보다도 기분이 오묘하다. 2022년에는 생각보다 내가 많이 성장했고 힘든 일을 극복하는 법도 많이 배웠고 아파가며 성장한 것 같다. 그만큼 내가 가져도 될까? 라는 생각이 들만큼 행복했던 후반기였던 것 같다. !! 다이어리 사러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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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