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딱히 생각나는 사람이 없다. 내가 후배들의 멘토가 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선배로서 올바른 길을 걸어줘야 그 뒤를 잇는 후배들에게 좋은 길을 안내 해 줄 수 있으니깐~ 본인의 사리사욕만 챙기던 선배들의 발자취를 따라가지 않기 위해, 오늘도 숱한 유혹을 뿌리치기 위한 혼자만의 발버둥 중.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