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Can you think of a favorite travel memory?

21살때? 대만 여행을 갔었다. 아니다 22살인가?? 그리고 평창여행도 매번 재밌었다. 초등학생때 발에 깁스를 한 상태에서 소풍으로 에버랜드에 갔는데 보호자로 간 엄마랑 고생고생 했던 기억이난다. 문득 지금 생각해보니. 괜히 고집을 부렸나? 싶다. 그렇지만 그때의 엄마의 사랑을 또한번 떠올리며 올해도 효도를 하기로 맘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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