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인가? 그때 가족들이랑 부산, 경주로 3박 4일 있었다. 오랜만에 가족여행인데 엄마랑 아빠가 바쁜 일을 시작해서 시간이 없어서 이제 여행 많이 못 간다고 해서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너무 재밌었다. 그동안은 그냥 아무 생각 없이 행복했는데 집에 올때 너무 슬펐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