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빠 일 마치고 저녁에 창녕군 ‘도천 진짜 순대’ 본점에 다녀왔다. 가족과 함께 밥을 먹을 수 있는 주말이 좋다. 역시 엄마와 나는 냄새에 정-말 민감하구나. 그래도 난 참고 내장도 먹었는데 엄마는 컨디션이 안좋은 건지 거의 먹지 못하고 차에서 쉬고 있었다. 이런 날도 있는거지~ 다행히고 밤에 엄마 컨디션이 돌아와서 집에서 티비 보면서 오손도손 일요일 밤을 보냈다. 이런 것도 짧은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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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