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서 버스를 타고 가고 있는데 기사님께서 점심먹시간이라고 승객들 다 내리라고 한게 기억에 남는다. 대한민국에서는 있을수 없는 일이였지만 승객들은 아무렇지 않게 웃으며 내렸다. 나랑 같이간 동생이 당황스러워 하자 기사님이 왜 그래 같이 먹을래? 하며 농담을 하셨다. 기사님은 여유롭게 일을 즐기고 있는것 처럼 보였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