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3학년인가 4학년인가 싸이판 갔던 것 현지인 선생님들이 애들 데리고 호텔 내에 있던 수영장 돌아다니면서 놀고 미니게임 같은 것도 하고 거기 있는 외국인 친구들도 엄청엄청 잘해주고 오빠랑 반짝이는 새총?같은 것도 날리고 되게 정이 많았던 지역인것 같아 무엇보다도 그때는 코로나 전이라 상황이 좋아서 가족 여행도 많이 가고 해외여행도 많이 갔는데 지금은 아빠가 피시방 일때문에 너무 힘들어 하는 것 같아서 이때로 돌아가고 싶어 원래는 알바생 썼는데 알바비로 나가는 돈이라도 줄이자 싶어서 아빠가 일 나가는건가 싶고 학교 돌아오면 항상 컴퓨터 앞에서 반갑게 인사해주던 아빠가 없으니까 서운하기도 하고 엄마까지 일할까 생각중이시더라 그냥 이때로 돌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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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