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나이 든 고양이들과 애정하는 것들로 가득찬 책장을 가진 서재와 무엇이든 내가 원하는대로 그리고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내 작품들로 꾸며진 햇살가득한 작업실. 작업실 한켠에는 좋아하는 음악이 나오는 턴테이블에 기분 좋게 취할 수 있는 바를 놓을 것이다. 그때까지 살아만 준다면. 그때까지 살수만 있다면. 그때까지 견딜 수 있다면. 좋으련만.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