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르겠어요 내가 하고 있는게 맞는건지 근데 아빠가 인생은 원래 모르는거고 내가 하는 게 옳은 선택이래요 그 선택은 내가 수십번의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일테니 책임을 져야겠죠 다들 힘내서 열심히 살아보자구요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