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마트가는거! 마트에서 산걸로 요리하기 -> 사람들 많고 부쩍부쩍거리는 곳에 마트에 있는 물건들이 모두 내껀아니지만 뭔가 풍족한 느낌을 받아서 마음이 놓인다. 그리고 구매한 식재료로 요리하는거! 정신없이 요리하다보면 스트레스 생각안남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