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때 방방에서 친구들이랑 생파하면서 놀다가 탱탱볼뽑기?에 불빛나는 탱탱볼이 갖고싶어서 엄마한테 졸랐는데 엄마가 안 된다고 하셔서 혼자 삐진상태로 친구들이랑 안 놀고 계속 뾰루퉁한 상태로 앉아있었는데 엄마가 갑자기 내쪽으로 오시면서 그 불빛나는 탱탱볼 손에 쥐어주셨음… 그 땐 마냥 기뻤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엄마가 그거 하나 뽑아주겠다고 돈 넣고 뽑는모습이 갑자기 울컥…죄송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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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