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은 생각 안 나고 초등학교때 등교하는데 앞에 가시는 할머니 폐지가 다 쏟아져서 같이 주워드리다가 학교에 지각했는데 선생님이 잘했다며 칭찬해준거.. 너무 뿌듯해서 아직도 기억남ㅎㅎ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