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울 터미널에서 인제 가는 차를 놓쳐서 원통가는 버스 차 표를 샀지만 눈이 펑펑 오늘 날이라 택시를 못탈까봐 걱정을 많이 했다 하지만 난… 원통 버스를 타고 2시간 반을 겨우 겨우 버텨 원통을 도착을 햇다 ..택시장을 향해 걸어갔지만 택시가 하나도 없었다 운영도 안한다고 해서 조마 조마 하다가 내 옆에 남성분이 서 이써서 난 도움을 요청햇다 남성분도 그냥 택시 같아 타자해서 같이 타고 인제 터미널 어찌 저찌해서 도착 햇다 택시비를 내가 내야하지만 그 분께서 내주셧다 아니 ㅜㅜㅜㅜ 너무 감동이였고 마음심이 너무 좋다는걸 느꼇고 대한민국이 아직 살아 잇구나라는걸을 또 느꼇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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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