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there an impressive view you see every day on your way?
매일은 아니지만 월, 수에 학원 끝나고 쌤이 차로 데려다주실 때 보이는 주짓수.. 새로 생겼는데 예전부터 너무 다니고 싶었어서 우리집이랑 가까운 곳에 생겨서 볼 때마다 기분 좋더라고요 우리 아파트 때문에 생긴 건 아니지만 우리 아파트 아래 새로 생기는 아파트 덕분에 새로운 것들 처음 보는 것들이 생기니까 좋더라고요 gs나 주짓수 카페 마을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