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세연이에게 칭찬을 했다. 그 친구와 이야기 하면 마음이 편해진다. 그리고 더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멋있다고 생각한다. 칭찬을 좀 더 잘하고 싶은데 아직은 표현 하는 게 어렵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