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 사람이 없어서 사장님도 방에 들어가서 계셔서 춤을 추고 영상을 찍고 있었는데 친구 남친이 밖에 투명문에서 우리 춤추는걸 지켜보고 있었음…… 그리고 집도 지하철 타고 가야해서 둘이 손 잡고 가는데 나 혼자 그냥 짜증+민망+그냥 어이없음 이런 감정 다 들고 감.. 친구 손 만진적 없고 옷 만지는데 왜 손 잡냐고 이러고.. 그냥 눈치가 없는건지 순간 친구에게서 예의가 없구나.. 눈치가 없고 아무말이나 하구나.. 느낌;; 진짜 그냥 그 시간 모두 사라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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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