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마지막으로 계곡 놀러갔다가 정말 오랜만에 봤다 생각보다 늦은 시간까지 있었고 또 오랜만에 친구들을 보니 재밌었다 마시지도 않는 사케 한잔을 기울이며 일상 얘기가 아닌 예전의 추억만으로도 할 얘기가 충분했다 다들 삶이 바빠 시간도 다르고 사는 곳도 다르나 친구는 친구라는걸 느겼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