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Can you think of a special memory with your parents?

콜라를 처음 마신 날 소풍가는 날. 친구들이 콜라를 마시는 게 부러웠던 시절 엄마는 건강에 좋지 않다는 이유로 매번 콜라가 아닌 맥콜을 사줬는데~ 어느날 동생이랑 함께 엄마에게 콜라를 사달라고 시위(?)를 했었지만, 엄마는 또! 맥콜을 사다 줬다. 서러운 마음에 하루종일 대성통곡을 했었던 날. 회사에서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아빠가 눈이 퉁퉁 부운 나와 동생을 데리고 슈퍼를 방문. 그렇게 원했던 콜라를 사 줬다. 콜라… 그게 뭐라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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