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의 나는 “너무 많은 추억들이 자리잡고 있어서 하나만 떠올리기 어렵다" 라는 말에 공감을 했구나 올해는 같이 보낸 시간이 많지 않아서 최근일을 떠올리자니 생각나지 않는다.. 그래도 작년 1월1일 새해맞이 일출을 보러 간 것이 생각난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