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Can you think of a special memory with your parents?

2002년, 5살인 때 아무것도 모른 채 얼굴에 물감으로 붉은 악마도 하고 머리띠도 하면서 월드컵 경기장에 가서 열심히 목이 쉬도록 응원했던 기억이 난다ㅋㅋㅋ 또 아빠 퇴근하시고 나면 동생들이랑 나와서 대기한후, '아빠힘내세요'불러드린거ㅋㅋㅋ 거의 매일 불렀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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