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인가? 그때 에버랜드갔었는데 눈이 엄~~청 내렸어요 저녁까지 놀다가 나가려고하는데 바닥에 눈이 엄청 쌓여서 가족끼리 나가는데 엄청 힘들었던 경험..요즘엔 사춘기 때문에 가족이랑 놀러가기 싫어져서 맨날 저만 안가요..요즘엔 별로 기억에 남는 추억이 없어요 이 일은 놀았던건 별 기억이 안나고 가족들끼리 웃으면서 힘들게 나간 기억만 나지만 가끔 생각나서 떠올리면 행복해지는 추억이에요 6년전인데 이 일만 떠올리면 따뜻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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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