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작년의 나와는 상반된 삶을 살고 있음에 정말 다행스럽고 행복하다... 하겠다고 마음 먹으면 욕심 있고 독해질 줄 아는 사람이였다.. 위기를 기회삼아 이겨내는 노력이 출중하고, 자기객관화를 잘 하며, 내가 무엇이 부족한지를 잘 알고있다. 생각보다 공부에 재미를 느끼며 열망있는 사람임을 이번 겨울 방학을 통해 알게 되었다. (하지만 당연한 것... )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