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어린이 집 아침시간에혼자 책을 읽었는데 술술 읽히고 내용도 재밌어서 괜히 뿌듯해 부모님한테 쫑알쫑알 나 이제 책도 읽을 수 있다며 행복하게 말했던 게 기억 난다..너무 좋았는데 이제 중1 이라니.. 잘 적응 하게 응원 마니 해주세요..🙏🏻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