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LayerLab
옛날에 살던 빌라 앞, 낮은 돌 담에 앉아서 아빠를 기다린 것. 아빠는 퇴근하시면, 기다리던 나를 목마 태워 집에 들어가셨다. 그 때마다 보던 노을이 생각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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