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때 부모님이 새벽에 밖에서 옷 찢으면서 싸우고 있던 장면 가장 오래된 기억이지만 가장 생생한 기억 벌써 6년이 지났네 나도 언젠간 그때의 기억을 잊게해줄 좋은 아빠가 생겼으면 좋겠다 사실 아빠가 있다는게 어떤느낌인지 너무 오래되서 기억이 안난다 있다면 좋으려나?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