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게 화를 냈다. 엄청 사소한 일이였는데.. 요즘 외모 문제와 친구 문제, 개학 때문에 마음에 짜증이 들어와있는것 같다. 항상 사소한 일로 화내는 내가 한심하면서도, 다 받아주는 엄마가 존경스럽다.질문 보기